캐논, EISA 어워드 2016-2017 3개 부문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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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1:51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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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유럽영상음향협회(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주관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영상∙음향 관련 시상식인 ‘EISA 어워드 2016-2017(EISA Awards 2016-2017)’에서 3개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EISA(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 이하 EISA)는 유럽 지역 20개국을 대표하는 약 50여 개의 영상, 음향 전문 매체들로 이루어진 전통 있는 단체다. 1982년에 시작해 올해로 35회를 맞이한 'EISA 어워드'는 매년 카메라와 영상∙음향가전 중 부문별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캐논은 ‘EISA 어워드 2016-2017’에서 ▲유로피안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 (EOS-1D X Mark II), ▲유로피안 DSLR 카메라 (EOS 80D), ▲유로피안 프로페셔널 DSLR 렌즈 (EF 35mm f/1.4L II USM) 부문을 각각 수상하며 혁신적인 광학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로써 캐논은 1984년 'T70' SLR 카메라가 EISA 어워드에서 최초로 수상한 이래로 1989년부터 지난 28년간 매년 수상하며 현재까지 총 68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유로피안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로 선정된 ‘EOS-1D X Mark II’는 ‘전문 스포츠 사진가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툴’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빠르고 정확한 동체 추적 능력 부분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EOS-1D X Mark II는 세계 최고 초당 약 16장의 연사 속도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어 움직이는 피사체의 순간을 포착하고 인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표현력에 대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EISA 심사위원들은 사진뿐 아니라 영상에서도 완벽한 성능을 갖췄으며, 망원 촬영 시에도 정확한 AF 성능으로 안정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점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캐논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S-1D X Mark II는 빠르고 정확한 동체 추적 능력과 초당 최대 약 16장 의 연사를 지원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틸 촬영 성능을 갖췄다. 약 2,020만 화소의 새로운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영상처리엔진 듀얼 디직 6+를 탑재해 고화질의 이미지 결과물을 선사한다. 또 EOS 시리즈 최초 4K 60p 영상 촬영을 지원하고 캐논 풀프레임 카메라 최초로 ‘듀얼 픽셀 CMOS AF (Dual Pixel CMOS AF)’를 탑재해 라이브 뷰 모드 및 동영상 촬영에서도 뛰어난 동체 추적 능력을 갖춘 플래그십 DSLR 카메라다.
EOS-1D X Mark II는 올해 2016 TIPA 어워드에서도 ‘2016 베스트 포토/비디오 프로페셔널 카메라’로 선정되며 공신력 있는 메이저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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