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D램 출하량 상승폭은 중국 스마트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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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9 11:49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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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D램 시장의 출하량 상승폭은 중국 스마트폰 때문이라는 정보가 전해졌다.
일전 뉴스를 통해 삼성전자가 2016년 2분기(2016 Q2)에 61.5%로 전 분기대비 상승폭을 보여줬다고 전한바 있다. 금번 소식은 이러한 모바일 D램 시장의 높은 출하량을 상승시킨데에 있어 큰 이바지를 한 곳이 중국 스마트폰 이라는 정보다.
모바일 D램 시장의 출하량이 기존 2분기 대비 17.2%증가했다고 DRAMeXchange는 밝혔는데 그 이유는 중국의 화웨이, OPPO 스마트폰 등의 보급이 이루어져서라고 전했다. 때문에 모바일 D램 시장은 당분간 지속적인 수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DRAMeXchange관계자는 말했다.
실제 곧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과 더불어 애플사의 아이폰7 그리고 보급형으로 출시된 중국의 다양한 스마트폰 등이 있는만큼 수요가 많다면 기존 분기에 출하한 양보다 더 많은 출하량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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