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B&O와 ‘V20’에 프리미엄 사운드 담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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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10:59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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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G5’에 이어 ‘LG V20’에도 뱅앤올룹슨의 B&O PLAY 부문과 기술협업을 이어간다.
LG전자는 G5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하이파이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모듈인 ‘LG 하이파이 플러스’를 B&O PLAY와 공동 개발한 바 있다.
LG전자는 고유의 하이파이 오디오 기술에 B&O PLAY 특유의 음질튜닝 기술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뛰어난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는 V20과 함께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도 B&O PLAY와 공동 개발한다. LG전자와 B&O PLAY는 번들 이어폰의 디자인부터 음색까지 함께 튜닝, V20의 명품 사운드를 최대한 왜곡 없이 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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