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항공청, 갤럭시 노트7 기내 반입 금지 검토중? |
|
2016-09-08 11:09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
|
|
|
|
|
미 연방항공청에서 갤럭시 노트7를 기내 반입 금지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 연방항공청에서 이러한 소식을 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전 한국에서 폭발 사례를 시작으로 하여 초기엔 제품 불량으로 추측되었으나 짧은 기간동안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에 이르기까지 글로벌하게 해당과 동일한 폭발 사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즉 만약에라도 기내에서 폭발이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대해 미국 FAA 대변인은 "현재 이 문제(노트7 폭발사건)에 대해 살펴보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전 삼성측에서 공식 리콜을 발표한 만큼 추후 개선된 모델로 공급되는지 이에대해 명확한 조취가 취해진 다음 판단하기위해 미 연방항공청에서도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살펴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