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항공처 공식입장, 갤럭시 노트7 기내 사용자제 강력 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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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0:53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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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항공처에서 갤럭시 노트7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일전 미국에선 노트 7의 폭발로 인해 자동차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택까지 번져 이슈화 되기도 했다. 이것과 그외의 소식을 접한 미 연방항공처에선 갤럭시 노트7에 대한 공식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해당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갤럭시노트 7은 최근 폭발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승객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전원을 키거나 충전하지 말고, 수하물 곳에 넣지 말것을 강하게 권고"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국토부에선 "갤럭시노트7의 발열 현상이 있었지만 폭발이나 화재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했다."라며 기내 반입금지 조항은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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