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시계 파슬 Q (Possil Q) 스마트워치 시리즈에 이어 마이클 코어스(Michale Kors) 브랜드 스마트워치도 출시됐다.
마이클 코어스의 감각을 접목한 신제품 스마트워치는 BRADSHAW와 DYLAN 두 종류로 파슬 Q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색상과 시계줄의 조합으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다.
하드웨어 스펙은 1.4인치 320x290 해상도 터치스크린 TFT LCD와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2100 프로세서, 4GB 스토리지, 블루투스 스마트 지원 블루투스 4.1 LE,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진동/햅틱 엔진, 교체 가능한 22mm 규격 시계줄(스트랩), IP67 방진방수 기능, 36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웨어 운영체제를 탑재한다.
이는 얼마 전 선보인 파슬 Q마샬 및 Q원더와 동일한 스펙으로 8일 진행된 파슬 Q 신제품 발표회에서 파슬 코리아 성우창 대표는 파슬 그룹 패션 브랜드 스마트워치들이 동일한 하드웨어 플랫폼에 디자인만 변경해 패션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분기별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로 기능은 동일하지만 외형 디자인과 시계 화면(워치 페이스)에서 패션 스마트워치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A/S도 파슬 Q와 동일한 2년으로 일반 스마트 기기 A/S 기간(1년)보다 훨씬 길다.
마이클 코어스 브랜드 스마트워치 역시 곧 국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파슬 그룹의 다음 패션 브랜드 스마트워치 라인업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아날로그 시계에 스마트 기능을 넣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