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 아이폰7 애플케어 플러스 구매페이지가 등록됐다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애플케어+ 기존 애플케어에서 지원하던 A/S 정책에 한층 더 강화된 것으로 일종의 스마트폰 보험과 유사한 성격이다.
이번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 노출됐던 정보는 다음과 같다. 애플케어+ 가입 비용은 15만9천원 이며 해당 케어 보증은 최대 2번으로 소비자 과실에 대한 보상은 최대 45000원으로 수리가 가능하다. 그 외로 유상수리가 발생할 경우 최대 13만원 까지만 청구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아울러 택배 수리 서비스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아이폰 사용자에게 있어서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애플케어+의 경우 1년 무산 AS기간 연장 + 수리비 지원으로 알려져 있어 기존 통신사 보험보다 더좋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편 최근 루머로 애플 스토어가 국내에 입점한다는 정황으로 부동산 장기 임차 계약과 애플 코리아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는 루머. 또 애플케어+가 한국 공식 애플홈페이지에 올라왔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때 한국에 애플 스토어 입점이 확실해 지는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