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8, 스크래치 줄이기 위해 다시 전후면 강화유리 채택? |
|
2016-09-30 11:58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
|
|
|
|
|
아이폰 8은 스크래치를 줄이기 위해 다시 전후면 강화유리를 채택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공식 출시되어 판매중인 아이폰7의 모델 중 제트 블랙컬러의 경우 세계적으로 공급 부족현상을 겪고 있다. 그 이유가 인기 색상이라는 요소도 있으나 KGI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로 알려져 있는 Ming-Chi Kuo가 제트 블랙컬러의 케이스 불량률이 60~70%된다고 언급했다.
실제 제트 블랙컬러의 경우 생활 스크래치(기스)가 굉장히 쉽게 일어나며, 해외에서 전해지는 소식에 의하면 주머니에 넣었다가 빼는 일반적인 생활에서도 스크래치가 빈번하게 일어난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황을 살펴봤을때 추후 새롭게 선보일 아이폰8의 경우 다시 전, 후면 강화유리를 채택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실제 제품은 어떻게될지 지켜봐야 하나 케이스의 불량율 실 사용시에 빈번한 스크래치가 발생한다면 충분히 신빙성 있는 소식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