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 색상을 11월 5일에 출시한다.
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 상가포르에서 갤럭시 S7 엣지 신규 색상인 블루 코랄(Blue Coral) 모델을 오는 11월 5일 싱가포르에서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블루 코랄 색상은 삼성전자가 올해 8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을 출시할 때 발표한 색상으로 갤럭시 노트7이 단종되면서 사라졌지만, 얼마 전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용으로 블루 코랄 색상의 갤럭시 S7 엣지를 만들고 있는 사진이 유출되면서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 모델 출시가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
갤럭시 노트7 단종으로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갤럭시 S8을 출시하기 전까지 발생한 플래그십 라인업 공백을 기존 갤럭시 S7 및 S7 엣지로 대체할 계획인데, 블루 코랄과 같은 신규 컬러 출시가 이미 상반기에 나온 갤럭시 S7 엣지에 신제품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삼성전자 싱가포르에 올라왔던 해당 뉴스는 현재 10.1인치 신형 갤럭시 탭 A (2016) with S펜 모델로 대체되어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