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 아이폰과 맥 OS등 최적화 테스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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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0:43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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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프트에선 최근 스카이프 내부자 베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양한 OS에 알맞는 최적화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스카이프는 각 OS별로 최적화및 새로운 기능 추가 작업이 1차 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전 업데이트로 인해 스마트폰과 데스크탑과의 그룹통화 기능이 추가된바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에선 "스카이프 내부자 베타 프로그램에선 현재까지 알려진 버그 수정및 각 OS별 새로운 버전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버전에선 이모티콘 검색기능과 음성메일 보내기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앞서 말했듯 현재 버그 수정과 함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스카이프는 내부자용 베타 프로그램에서 진행중이며 추후 테스트가 끝나면 공식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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