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일부 아이폰6S 배터리 결함 인정, 무상 교체 프로그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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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11:51
길문혁 前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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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일부 아이폰 6s 시리즈 배터리 결함을 인정하고 무상 교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애플에서 출시한 일부 아이폰 6s 시리즈가 배터리 결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확인된 정보에 따르면 2015년 9월~10월 사이에 제도된 기기에 따라 배터리 잔여량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이 자주 종료되는 현상이 있었다는 것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애플측은 배터리 결함을 인정함과 동시에 해당 배터리 무상 교체 프로그램을 구매일로부터 3년간 무상 교체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때문에 기존에 이미 해당 증상으로 인해 유상 교체를 받았다면 수리비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고 애플은 밝혔다.
한편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폰 6S의 기기 제조일자는 이곳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이번 아이폰 6S 배터리 무상 교체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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