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전문기업인 올아이피정보통신에서 테더링 타입의 초 고해상도 파이맥스(PIMAX) 4K VR을 출시했다. 테더링은 본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나 VR에서는 확장된 개념으로 PC나 콘솔게임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타입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오큘러CV1, HTC 바이브와 같이 고사양 컴퓨터에 연결 후 사용하거나 플레이스테이션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PSVR 등이 있다.
이전에 출시하였던 스마트폰이 필요없는 올인원 타입의 드래곤아이 H8 버전과는 다르게 PC에 연결한 헤드셋을 착용하여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파이맥스VR은 가상현실 입력장치인 립모션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전인 오리온 업데이트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파이맥스는 기존 오큘러스CV1이나 HTC VIVE의 해상도보다 두배로 높아 VR HMD의 고객 요구사항들을 수용하여 UHD급 화질의 4K 디스플레이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됨과 동시에 전 세계 독점적 특허기술인 듀얼 자이로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사용자 시력보호를 위한 블루라이트 차단, 오토 라이트 제어 및 김서림 방지가 되는 53mm 대형 이중 비구면 렌즈가 장착되어 있으며 110도의 뛰어난 시야각을 선사한다.
또한 파이맥스 4K VR은 자체 콘텐츠 플랫폼이 Piplay를 통해서 360도 영상과 사진, 3D영화를 바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VR 게임들과 스팀VR, 오큘러스 홈에 최적화된 콘텐츠들까지 모두 지원하여 파이맥스만으로도 HTC VIVE, 오큘러스 CV1의 VR콘텐츠까지 한번에 즐길수 있어 뛰어난 호환성을 느낄수 있다. 대부분의 콘텐츠가 체험이 가능하지만 일부 콘텐츠는 별도로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파이맥스에 립모션을 별도로 장착한다면 손으로 가상현실내에서 입력을 가능하여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손으로 가상현실 입력을 파이맥스 4K VR을 통해 실제로 경험 할수 있다.
파이맥스 한국총판 올아이피는 카드보드 타입 자체브랜드인 립모션VR 제품군, 올인원 타입의 드래곤아이, 테더링 타입의 파이맥스 4K VR을 통해 가상현실의 라인업을 증강시켜 놓았다.
특히 가상현실 입력 시스템인 립모션을 통하여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손동작을 인지하여 사용자의 양손으로 게임과 교육 등 폭넓게 산업전반에서 사용이 가능하기에 많은 기업과 연구단체들로부터 가상현실 입력 장치 인터페이스로 활용되고 있으며, PC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되어 독보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다.
립모션이 지원하는 HMD(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도 카드보드의 사용되는 모든 하이엔드급 안드로이드폰과 데이드림 스펙 폰 , 드래곤아이와 같은 올인원 HMD 그리고 PC와 함께 사용하는 오큘러스와 HTC VIVE, 파이맥스 4K VR에서도 지원이 된다.
올아이피는 남녀노소 모두 함께 가상현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인 립모션VR 체험매장을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6층에 오픈하여 ‘립모션VR 체험매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체험 을 통해 VR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립모션VR 헤드셋과 기어VR 뿐 아니라 핸드폰을 삽입할 필요가 없는 올인원 타입의 드래곤아이와 파이맥스 4K VR, HTC VIVE같은 PC연결형 타입의 VR류도 함께 진열되어 있어 향후 출시될 예정인 다양한 가상현실 HMD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올아이피 장동인연구원에 의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N과 데이드림 발표에 따라 기존 제품 라인업의 변화가 예상 되며 향후에도 가상현실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컨텐츠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가상현실의 응용을 극대화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기존의 컨텐츠 활용 방법을 안내하거나 새로운 컨텐츠를 발굴하며, 각 기업들의 요구사항에 맞는 가상현실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