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내년에 선보일 서피스폰(Surface Phone)에 퀄컴 최신 스냅드래곤 835를 사용할 거라는 루머가 올라왔다.
NPU는 소식통을 인용해 MS가 내년에 출시할 서피스폰이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와 퀵차지 4.0을 지원하며, 6GB RAM과 윈도우 10 모바일의 컨티넘 기능을 개선해 x86-ARM 에뮬레이션으로 x86 앱을 돌릴 수 있을 거라고 주장했다. 디스플레이는 5.5인치 QHD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노트북 액세서리로 서피스폰을 3-in-1 장치처럼 사용하는 방안을 MS가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프로토타입 모델 가운데 스냅드래곤 835에 4GB RAM이 들어간 제품도 있지만 컨티넘 모드에서 x86 앱을 실행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그 외에 서피스폰은 윈도우 10 모바일 레드스톤3 버전이 들어는데 기존 레드스톤2에 비해 많은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고 한다. 소식통은 MS가 서피스폰 출시를 2017년말로 미뤘기 때문에 윈도우 10 모바일 레드스톤3가 탑재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