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멀티캠의 글로벌 리더 고프로는 스웨덴 출신의 프리스타일 스키선수인 제스퍼 티제더(Jesper Tjäder), 엠마 달스트롬(Emma Dahlström)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언덕에서 촬영한 스릴 넘치는 프리스타일 모래 스키 영상을 공개했다.
프리스타일 스키란 공중곡예를 통해 예술성을 겨루는 스키 경기로 ‘설원의 서커스’라고도 불리며 젊은 층에게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영상은 페루의 오아시스라 불리는 남서쪽 지역의 와카치나(Huacachina)에서부터 해발 2,100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언덕이 있는 나스카 지역의 체로 블랑코(Cerro Blanco)까지 모래언덕에서 즐기는 생생한 스키 장면을 고프로만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고프로팀은 12미터 길이의 커다란 레일을 모래언덕 위에 설치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덕에 금빛 석양 속에서 허공을 나르며 스키를 타는 멋진 광경을 담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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