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크로소프트)가 중국 선전(深圳, Shenzen) 시에서 개최한 WinHEC 2016에서 윈도우10 VR 최소사양을 발표하였다.
- CPU: 인텔 모바일 코어 i5 (예: i5-7200U) 듀얼코어, 하이퍼스레딩 지원
- GPU: 인텔 HD 그래픽스 620 (GT2) 이상, 다이렉트X 12 API 호환
- RAM: 8GB, 내장 그래픽 사용 시 듀얼 채널 필요
- HDMI: HDMI 1.4 (2880x1440 @ 60Hz), HDMI 2.0 또는 디스플레이포트 1.3 (2880×1440 @ 90Hz)
- 스토리지: 100GB, SSD 권장
- USB: USB 3.0 타입A, USB 3.1 타입C (디스플레이포트 겸용)
- 블루투스: 블루투스 v4.0
MS는 윈도우10 VR을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게 만들 것이라고 밝혀 시스템 요구사양이 낮을 것이라고 밝혔는데 일단 최소사양 기준으로는 기존의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Vive에 비하면 상당히 낮은 것이 드러났다.
또한 윈도우10 VR용 HM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역시 최소 299달러로 가격이 책정 될 것이어서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데 MS는 새로운 제조사로 중국의 3Glasses를 추가 공개하여 이제 제조사는 기존의 Acer, ASUS, DELL, HP, 레노버를 포함해 총 여섯 개사(社)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