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A (UHD Alliance, UHD 연합)이 모바일 장치의 울트라 HD (4K) 성능 표준을 정의하였다.
UHDA는 울트라 HD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생태계 조성과 소비자 혜택 실현을 촉지하기 위해 창립 된 단체로 현재 가전제품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배포 및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50개 이상 참여하고 있다.
점차 TV와 PC 뿐 아니라 모바일 장치로도 울트라 HD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는 것을 대비하여 CES 2017에서 모바일 장치의 울트라 HD 성능 표준을 정의했다고 밝히고 올해 1분기 중 세부사항과 라이선스 개시, 로고 등이 발표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한편 콘텐츠 기업 오얄라(Ooyala) 글로벌 비디오는 2016년 3분기에 모든 동영상 스트리밍 중 52%가 모바일 장치에서 보았다고 밝혔으며, 정보 분석 기업 스테이티스타(Statista)는 현재 모바일 동영상 관련 트래픽이 350만 테라바이트에 이른다고 전하여 모바일 장치의 콘텐츠 표준 필요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