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상반기 신제품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DSLR 카메라‘EOS 800D’, ‘EOS 77D’를 정식 출시하고, 오는 5월 31일(수)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논의 2017년 상반기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DSLR 카메라 ‘EOS 800D’, ‘EOS 77D’는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 ‘듀얼 픽셀 CMOS AF’등 중∙고급기에 탑재하는 캐논의 최신 기술이 탑재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 콤팩트한 바디, 압도적인 성능 'EOS M6'
EOS M6는 약 343g의 가볍고 콤팩트한 바디에 캐논의 고성능 라인업에 탑재된 최신 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다. 약 2,420만 화소의 APS-C 사이즈 CMOS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탑재해, 캐논 특유의 화사한 색감이 구현된 높은 해상력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캐논만의 독자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와 ‘콤비네이션 IS(Combination IS)’를 탑재해 카메라 입문자부터 하이 아마추어까지 모든 사용자들이 손쉽게 고품질 이미지와 흔들림 없는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운트 어댑터 사용 시, 캐논의 DSLR 카메라용 EF 렌즈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렌즈 사용 폭을 넓히고 싶은 카메라 사용자의 기대를 만족시켜 준다.
▲ 약 0.03초세계 최고속 AF스피드 'EOS 800D' & 'EOS 77D'
EOS 800D와 EOS 77D는 약 2,420만 화소의 CMOS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을 탑재해 약 0.03초의 세계에서 가장 빠른 AF 속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DSLR 카메라다. 먼저, 혁신적인 보급기 EOS 800D는 올크로스 45 포인트 AF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넓은 영역에서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하며, 듀얼 픽셀 CMOS AF를 채택해 동영상 및 라이브뷰 촬영 시에도 움직이는 피사체를 끊김 없이 부드럽게 잡아낸다. 또한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구성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손쉽게 사용하면서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EOS 77D는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즐기는 액티브 유저를 위한 프리미엄 준중급 DSLR 카메라다. 최신 기술의 적용은 물론, 중급기 이상 모델에만 채택되는 상단 액정 패널, 퀵 컨트롤 다이얼, AF-ON 버튼 등을 탑재해 중급기에 버금가는 조작 편의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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