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액세서리 브랜드 '나우'의 USB-C 3.1 2세대 케이블 이마트 전국 애플샵 판매가 시작되었다.
나우 USB-C 케이블은 USB-IF에서 제시한 규격을 충족한 제품으로 10Gbps 속도를 제공하면서 최대 100와트 전력 전송을 지원하는 케이블로, 쉘 표면은 24K 금도금 처리하였다.
애플에서 출시한 맥북프로와 맥북에어의 경우 기본 출력단자로 USB-C타입 포트를 채택하고 있어 외부모니터 및 저장 장치를 나우케이블을 통해 고해상도 영상 및 대용량 파일을 처리 할 수 있다.
또한 동영상 편집 및 렌더링 등 그래픽 부하가 걸리는 작업에서 GPU 확장을 통해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eGPU박스 연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케이블 구매는 전국 이마트 애플샵 및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서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판매점 사이트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