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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21, 갤럭시 S8 / S8+ 전용 보호 케이스 출시하고 국내 시장 진출

2017-04-28 14:11
편집부 press@bodnara.co.kr

모바일 기기 보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테크21(Tech21)’이 삼성 갤럭시 S8 / S8+ 전용 케이스를 출시하였다.

 

2005년 영국에서 설립된 테크21은 현재 북미 모바일 기기 충격 보호 케이스 시장 점유율 2위의 브랜드로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지역과 중국, 중동 등에 진출하였다. 테크21은 직접 개발한 초소형 충격 흡수 소재인 플렉스쇼크(FlexShock)와 방탄유리에 사용 되는 불렛실드(BulletShield)를 케이스에 도입하였으며 이를 통해 외부 충격 뿐 아니라 내부 충격으로부터 모바일 기기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밀리터리 드롭 테스트(MILITARY DROP TESTED)보다 더욱 엄격한 조건 하에서 테크21만의 자체 수직 낙하 테스트를 거쳐 충격 상태를 확인한다.

한국에 출시되는 테크21의 삼성 갤럭시 S8 / S8+ 전용 케이스는 퓨어클리어(Pure Clear), 에보체크(Evo Check), 에보월렛(Evo Wallet) 케이스 3종으로 삼성전자의 공식 인증을 받았다.

그 중 '퓨어클리어'는 불렛실드 기술이 적용 되어 충격을 방지하고 갤럭시 S8 / S8+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에보체크는 플렉스쇼크와 3중 충격 흡수 시스템, 독창적인 패턴으로 디자인을 부각 시켰으며, 에보월렛은 플렉스쇼크 외에 카드 수납공간과 카드 부분을 분리할 수 있는 탈부착 시스템이 탑재 되었다.

테크21의 갤럭시 S8 / S8+ 케이스 제품들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들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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