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알파원(ALPHA-ONE)’이 러시아에 이어서 국내에도 상륙했다.
지난 5월 16일(한국 시간) 러시아 출시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공개된 알파원은 5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물을 선보이며 5월 21일까지 현장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에 참석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은 "알파원은 기술과 감성의 조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럭셔리 디자인과 브랜드에 프리미엄 소재와 기술, 그리고 희소성을 더해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층을 만족시키겠다"고 출시 의도를 밝혔다.
알파원은 러시아와 한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곧 출시 될 예정으로, 영국에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헤롯백화점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러시아에서는 유로셋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판매하며, 한국에서는 롯데백화점 외 하남 스타필드 내 토니노람보르기니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알파원은 TGS (TG삼보)의 사후서비스 센터를 활용해 전국망 A/S를 제공하며 무상 품질 보증기간 1년, 유상 품질 보증기간 5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