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수준 이하의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자가 개선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넥스트파워업(Nextpowerup)에 의하면 이번 정책은 구글 I/O에서 발표 된 것으로 구글은 안드로이드 앱들을 항목 별로(앱 충돌 확률, 느린 렌더링, 지나치게 많은 알림 등) 살펴보고 성능이 낮게 평가 된 앱의 개발자에게 변경해야 할 점들을 고지할 것이다.
성능이 낮은 앱은 공개가 제한 되고 개발자가 구글의 제안 대로 업데이트를 제공하면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정책이 운영 될 계획이다.
구글은 우선 안드로이드 앱들 중 하위 25%에 중점을 둘 것이며 부분적이나마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조정 되어 사용자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