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이달 말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발표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9to5Google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올해 4개의 저가형 스마트폰과 축소된 모토 Z2 플레이를 발표했지만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는데, 오는 6월 28일 이벤트에서는 '모토로라가 돌아온다(Motorola is back)'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추정되는 모토 Z2 (Moto Z2) 또는 모토 Z2 포스 (Moto Z2 Force)로 이전에 유출된 이미지와 일치한다.
또한 모토로라는 이 행사에서 모토 Z2 시리즈 외에 새로운 모토 X 라인업인 모토 X4도 출시할 거라고 한다. 예상 스펙은 모토 Z2가 퀄컴 스냅드래곤 835 모바일 프로세서, 4GB RAM, 새로운 지문 센서, 그리고 더 큰 배터리 용량과 3.5mm 헤드폰 잭이 들어가고, 모토 X4는 스냅드래곤 660과 3,800mAh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