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연테크(대표 김희라)는 지난 2월 오픈한 VR PC방 VRIZ(브리즈) 홍대 본점에 이어서 VRIZ 잠실새내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주연테크는 지난 1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합작법인 '주연YJM'을 설립해 VR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였으며 홍대점, 잠실새내점 외 종로, 신촌 등 추가 매장 3곳을 준비 중이며 7월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VR방과 PC방의 비율이 2대8인 홍대점과 달리 잠실새내점은 전체가 VR방(총 9실)으로 이뤄졌으며 VR 게임 최초 월 1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한 VR FPS 게임 ‘로우 데이터' 등 와이제이엠게임즈에서 공급하는 20여 가지의 VR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반기 기대작인 '오버턴'을 비롯해 출시를 앞둔 신작 게임들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주연테크 김희라 대표는 "다양한 VR 카페 운영 노하우와 양질의 VR 콘텐츠들이 브리즈만의 차별화 전략이다", "VR 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양사가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