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노버의 공식 유통사인 반석전자가 ‘리전 Y520 Extreme 1060’ 노트북의 지포스 GTX1060 그래픽 탑재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전 Y520 Extreme 1060’(MTM: 80YY0040KR)으로 명명된 이번 신모델은 인텔 카비 레이크 CPU인 코어 i7-7700HQ(6M Cache, up to 3.80 GHz)를 탑재했다.
15.6인치 풀 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 GDDR5 6GB GPU를 탑재했으며 NVMe SSD 슬롯과 DDR4 8GB 메모리가 지원된다. 특히 발열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CPU와 GPU를 중심으로 듀얼 쿨링팬과 후면 배기구를 탑재하였으며 소프트웨어(너브 센스)를 통해 팬의 속도를 조절 가능하다.
반석전자는 ‘리전 Y520 Extreme 1060’ 게이밍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 시 삼성 정품 NVMe 128GB SSD 업그레이드와 함께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쿠폰(200명 한정)과 390달러 상당의 인텔 소프트웨어 패키지 쿠폰(200명 한정), 레노버 정품 마우스 장패드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윈도우 탑재 모델의 경우 한컴 오피스 2014 VP와 샘소나이트 백팩을 한정수량 증정한다.
‘리전 Y520 Extreme 1060’은 9월 18일부터 11번가를 통해 할인가격으로 제공된다. 프리도스 기준, 114만원대, 윈도우 10 장착 모델 기준으로는 13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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