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준비 중인 폴더블 디바이스 관련 특허 관련 내용이 확인되었다.
mydrivers.com에 따르면 애플이 폴더블 디바이스 관련 특허는 접혔을 때 화면이 안쪽에 위치하는 것과 바깥쪽에 위치하는 두 가지 유형의 특허 도안이 확인되었다.
최근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2020년 신규 아이폰으로 추정되는 폴더블 디바이스 제작을 위한 OLED 패널 개발을 LG디스플레이에 의뢰,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애플의 첫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인 아이폰 X의 디스플레이 패널은 삼성전자가 독점 공급 중으로, 제품 출시 전에 생산 수율 문제로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는 관측이 여러 차례 나온 바 있다.
이번에 특허 관련 도안이 유출된 애플의 폴더블 디바이스의 OLED 개발을 LG디스플레이에 의뢰한데는 이같은 배경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는 2014년 18인치 롤러블 OLED 디스플리에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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