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올 12월 출시를 예고했던 서피스 프로의 LTE 모델 출시가 연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관련 내용은 MS 스토어의 FAQ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소식을 전한 neowin에 따르면 연기된 출시 시점은 2018년 봄 시즌으로 확인되었다.
MS의 새로운 서피스 프로 LTE 모델에 쓰인 스냅드래곤 X16 모뎀은 코어 i7 모델의 팬 위치에 배치되어, 코어 i5 기반 모델로만 선보일 예정으로, 신형 서피스 프로 LTE 모델의 연기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신형 서피스 프로는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으로 최대 메모리 16GB, 12.3인치 2736 x 1824 해상도, 10포인트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 최대 13시간 30분에 달하는 배터리 사용 시간, 풀 사이즈 USB 3.0과 미니 디스플레이포트, 3.5mm 오디오 잭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