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Fujitsu)가 엔터프라이즈 태블릿 2종을 출시했다.
후지쯔는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 부문과 기업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윈도우 태블릿 ARROWS Tab Q508 시리즈 2종을 일본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한 두 모델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소형 폼 팩터에 방수방진 기능을 강화하면서 더 큰 화면을 제공하면서 훨씬 가벼운 무게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었다.
후지쯔 ARROWS Tab Q508 시리즈는 얇은 터치 패널과 LCD 디스플레이, 슬림 디자인 섀시, 키보드와 크래들에 연결되는 부품도 소형화시켜 이전 모델에 비해 무게를 약 5% 줄였다. 또한 LCD 화면 밝기를 35% 올리고 스크린 필름을 개선해 야외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교육용 모델인 ARROWS Tab Q508/SE는 향상된 펜 기능을 제공해 종이에 연필로 쓰는 느낌의 필기를 할 수 있으며 장치 진단 도구를 제공해 수업 시간에 사용하고 쉽게 만들었다. 비즈니스용 모델 ARROWS Tab Q508/SB는 터치 지문 센서를 포함해 기업 맞춤형 주문이 가능하다.
하드웨어 스펙으로는 10.1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인텔 아톰 x5/x7 쿼드코어 프로세서(4C/4T), 인텔 HD 그래픽스 400 내장 그래픽, 4GB LPDDR3-1600 메모리, 64GB/128GB eMMC 스토리지,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 802.11ac Wi-Fi, 블루투스 v4.1, USB Type-C 포트, 윈도우 10 운영체제가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