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Digitimes Research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중국 시장에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1,280만대로 2분기에 비해 18.6% 증가했지만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중에 중국 출하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31.3%인 것으로 알려졌다.
Digitimes Research는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싱글데이 프로모션과 애플 아이폰 X 출시 및 이에 대한 경쟁사들의 신모델 출시로 1억 1,290만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화웨이와 Oppo, Vivo가 1~3위 자리를 유지하고 아이폰 X 출시로 애플이 샤오미를 제치고 4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