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은 대구경 단렌즈 ‘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 렌즈는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준 망원 렌즈(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90mm)다. 올림푸스 F1.2 렌즈 시리즈 17mm(내년 2월 중 판매예정), 25mm, 45mm 렌즈 중 가장 초점거리가 긴 렌즈로, F1.2로 고정된 밝은 조리개를 가졌으며, 여기에 방진・방적・방한 기능, 최단 촬영 거리가 50cm의 접사 사진 연출도 가능하다.
가격은 152만 9천 원이며, 주요 온·오프라인 판매점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림푸스 이스토어' 에서 판매된다. 구매 후 12월 1일(금)부터 31일(일) 사이에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전용 보호필터(ZUIKO PRF-ZD62 PRO)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