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과의 200달러 이하 교육용 노트북 시장 경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다수의 신제품을 내놓는다.
이번에 내놓는 교육용 윈도우 10 노트북 중 레노보 100e는 인텔 셀러론 아폴로레이크 기반으로 189달러, 펜 지원이 이뤄진 레노버 300e는 2-in-1 방식의 컨버터블 PC로 가격은 279달러부터 시작된다.
윈도우 헬로우 기능을 갖춘 Classmate Leap T303의 가격은 199달러부터, 펜과 터치를 지원하는 Trigono V401은 2-in-1 방식으로, 가격은 299달러부터, 2-in-1 HP Probook x360 11EE는 299달러, HP Stream 11 Pro G4 EE는 225달러 부터 시작된다.
이들 제품에는 교육용 오피스 365를 비롯한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무료 제공되며, 교육용 소프트웨어 추가 지원을 위해 여러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나갈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