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관련 루머가 전해졌다.
macrumors.com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은 6.1인치 크기에 18:9 비율(2160x1080)의 LCD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예정이라는 것이 핵심으로, 애플은 아이폰 X는 5.8인치 크기의 19.5:9 비율 OLED 디스플레이가 채택되었다.
OLED는 구조적으로 번인 가능성이 있어, 아이폰 X에 O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어 왔는데, 애플도 디스플레이 지원 페이지를 통해 장기간 사용시 시각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며 번인 가능성을 알렸다.
루머의 6.1인치 크기 18:9 비율 디스플레이 기반 아이폰이 현재 애플이 선보이고 있는 아이폰 X와 아이폰 8, 아이폰 8플러스 및 아이폰 SE 중 특정 모델을 대체할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라인업 모델이 될지 알 수 없지만, 실제한다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