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4nm 공정 포화로 H310 칩셋 생산 일시 중단, 7월부터 공급 재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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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0:3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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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310 칩셋의 생산이 일시 중단된다.
digitimes에 따르면 H310 칩셋의 일시 생산 중단 결정은 14nm 공정 포화 상태에 따른 것으로, 이후 전세대 공정인 22nm로 전환해 7월부터 메인보드 제조사들에 공급을 재개할 것이라며, B360과 H370등 다른 모델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이번 14nm 공정 포화 상태는 10nm 공정 전환이 늦어지면서 기존 제품들의 세대 교체에 따른 상위 공정 도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인텔은 당초 2017년 중으로 예정했던 10nm 공정 양산을 수차례 연기해 최근에는 양산 시점을 2019년 중이 될 것이라는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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