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Kensington)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를 지원하는 도킹 스테이션을 발표했다.
켄싱턴 SD7000 듀얼 4K 서피스 프로 도킹 스테이션(SD7000 Dual 4K Surface Pro Docking Station)은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서피스 커넥트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입출력 기능 확장을 제공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정품 독과 달리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한 힌지를 탑재한 스탠드 방식이라 서피스 프로 본체를 서피스 스튜디오처럼 펜 작업이 가능한 올인원 데스크톱처럼 사용 가능하게 바꿔준다.
확장 포트로는 3.5mm 오디오 잭, USB Type-C 포트 1개, USB 3.0 포트 4개, RJ-42 유선 LAN 포트, 듀얼 4K 디스플레이 연결이 가능한 DP 및 HDMI 포트, 전원 어댑터 연결 단자, 그리고 도난 방지 장치 켄싱턴 락 슬롯이 제공된다.
SD7000 듀얼 4K 서피스 프로 도킹 스테이션의 출시 가격은 299.99달러이며, 옵션 구매 가능한 켄싱턴 락 모듈 가격은 29.99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