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채굴 거품 붕괴 영향, 2분기 외장 VGA 규모 약 28%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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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0:2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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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분기 GPU 시장이 전분기 대비 약 1.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JPR(Joen Peddie Research)에 따르면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2분기의 전체 GPU 출하량 규모는 약 1.5% 감소했으며, 업체별로는 AMD와 NVIDIA가 각각 12.28% 및 7.49% 하락한 반면 인텔은 2.6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년 대비로 볼 때 출하량 기준 전체 GPU 시장 규모는 4.9% 감소하였으며, 데스크탑 그래픽은 6%, 노트북 그래픽은 5% 감소하였고, 2018년 2분기 분야별로는 PC 외장 그래픽 비중은 6.28% 하락해 32.83%를 기록했으며, 특히 데스크탑 외장 그래픽 시장은 가상 화폐 붐이 꺼지면서 27.96%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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