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오는 12일 발표할 차세대 아이폰 이름과 가격이 유출됐다.
Slashleak에 따르면 차세대 아이폰 모델 이름과 가격이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 모바일 내부 발표 내용을 통해 유출됐으며, 새로운 아이폰은 macOS처럼 X 브랜드를 유지하게 될 거라고 한다.
유출된 내용에서는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이름이 아이폰 Xs, 아이폰 Xs Plus, 그리고 아이폰 Xc로 나왔으며, 기존 루머를 종합해볼 때 아이폰 Xs는 5.8인치 OLED, 아이폰 Xs Plus는 6.5인치 OLED, 그리고 아이폰 Xc는 6.1인치 LCD를 탑재한 좀더 저렴한 가격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이폰 신제품이 9월 21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아이폰 Xs가 7,388위안(미화 약 1,079달러), 아이폰 Xs Plus는 8,388위안(미화 약 1,225달러), 아이폰 Xc는 5,888위안(미화 약 860달러)부터 시작될 거라고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