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 공급 부족 영향? AMD 메인보드 출하량 10배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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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10:5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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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메인보드 판매량이 10배로 뛰어올랐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mydrivers.com에 따르면 현재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AMD 메인보드 출하량이 평소의 열 배 이상 뛰어 올랐으며, 이는 14nm CPU 공급 부족 사태로 가격이 급등한 인텔 플랫폼이 부담되는 사용자들이 선택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해당 매체는 AMD 라이젠 플랫폼의 엔트리급 칩셋인 A320을 비롯해 메인스트림 칩셋인 B450은 물론이요, 구형 플랫폼인 A68 칩셋 메인보드까지 수요가 치솟아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으며, 특히 A320 칩셋 메인보드의 경우 재고가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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