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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레이트레이싱과 내장 VGA용 DX12 테스트 개발 중

2018-09-21 12:1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3DMark의 개발사인 UL Benchamark에서 개발 중인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데모를 공개했다.

 

이번 데모는 우주선이 정거장에 들어오면서 원형 가이드의 조명이 비치는 짧은 장면을 그리고 있는데, 업데이트된 정보에 따르면 올 연말 3DMark에 정식 테스트로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시리즈가 없는 시스템이라도 DXR(DirectX Raytraing)이 지원되는 환경이면 테스트 가능하며, AMD와 인텔, 엔비디아등 벤치마크 개발 프로그램 파트너사들과 공동 개발 중으로,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테크 데모인 관계로 완성 테스트에서는 다르게 표현되거나 빠질 수 있다. 

UL Benchmark는 레이트레이싱 벤치마크 데모 공개와 함께 또 다른 DX12 테스트인 3DMark Night Raid를 발표했다.

해당 테스트는 외장 그래픽이 아닌 CPU 통합 그래픽이 쓰이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모바일 디바이스등의 환경 테스트를 위한 것으로, Always Connected PC를 표방한 ARM 기반 윈도우 10 시스템에 대응하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3DMark Night Raid는 오는 10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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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9-28 11:35/ 신고
내장 VGA용 DX12 테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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