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 기업인 셔터스톡은 자사 사이트에서 에디토리얼 콘텐츠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셔터스톡 에디토리얼은 엄선된 뉴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및 왕실 이미지 등 수십 년 이상된 상징적인 이미지 아카이브를 제공한다. 이전엔 셔터스톡 프리미어 계정을 보유한 기업 고객들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됐던 컬렉션을 이제 셔터스톡 에디토리얼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셔터스톡 고객들에게 공개하게 됐다.
셔터스톡 에디토리얼은 AP, 유럽 보도사진 통신사(epa: the European Pressphoto Agency), BFA 및 버라이어티 등 전략적 제휴를 맺은 파트너들과 왕실 담당 컨트리뷰터 및 스태프 사진작가들로부터 받은 이미지를 유통한다. 셔터스톡은 이렇게 확보한 콘텐츠에 자사의 고유 기술 역량을 결합, 고객이 필요한 때 알맞은 이미지를 제공한다. 2억 컷 이상의 이미지 및 1천만 개의 영상 클립으로 구성된 메인 콘텐츠 라이브러리 뿐 아니라, 셔터스톡의 종합 에디토리얼 컬렉션은 4천만 컷이 넘는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평균 70만 컷 이상의 이미지를 발행한다.
셔터스톡 이커머스 사용자들은 신규 서비스를 통해 간단한 라이센스로 에디토리얼 콘텐츠를 단일 이미지 및 25개 이미지 묶음 패키지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커머스 사용자들이 웹을 통해서 구매한 에디토리얼 콘텐츠는 단 1명의 개인사용자가 비상업적 용도 (보도/출판)에 단발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가 적용된다. 또한, 인쇄물의 표지, 방송 및 Netflix같은 OTT 프로그램, 광고, 판촉물, 패키지 혹은 다른 기타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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