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토로라의 폴더폰 레이저(RAZR)가 2019년에 부활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모토로라의 모회사인 레노버가 레이저 브랜드의 폴더블 폰을 개발 중으로, 해당 제품은 오는 2월 중 미국에서 버라이즌 독점 런칭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대략 미화 1,50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알려진 출시일 까지 약 한달이 남은 시점임에도 제품 크기나 AP 등 스펙 관련 정보는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모토로라 레이저 V3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130만여대가 팔린 제품으로,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름녀 레노버는 레이저 이름을 사용한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의 기대 생산량을 약 20만 대 이상으로 점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