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8세대 코어 프로세서(커피레이크) 시리즈와 함께 출시한 코어 + 모델들을 단종한다.
인텔 8세대 코어 + 모델들은 커피레이크 CPU에 시스템 스토리지 성능 가속을 위한 옵테인 메모리가 번들된 패키지 제품으로, 인텔 PCN 문서를 통해 공개된 단종 스케쥴에 따르면 9월 30일까지 주문을 받고, 마지막 제ㅔ품 발송은 12월 27일 이뤄지면서 단종된다.
mydrivers.com에 따르면 인텔은 이들 코어 + 제품들의 단종 이유에 대해 수요 부족을 들었으며, 이번에 단종되는 코어 + 모델인 데스크탑용 코어 i7+ 8700과 코어 i5+ 8500, 코어 i5+ 8400 세 개 모델로, 모바일 버전의 코어 + 제품군은 아직 아직 단종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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