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비자용 첫 PCIe 4.0 지원 메인보드가 EEC 리스트에 등록되었다.
AMD가 CES 2019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3세대 라이젠은 일반 소비자용 첫 PCIe 4.0 지원 CPU로, 해당 제품 지원을 위해 500 시리즈 칩셋을 개발하였으며, EEC를 통해 ASRock이 관련 제품들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직 X570 칩셋 자체적으로 PCIe 4.0을 지원할지는 미지수지만 CPU의 PCIe Lane을 활용해 메인보드에서 확장 슬롯 또는 M.2 소켓의 PCIe 4.0 구현이 기대되며, ASRock에서는 X570 칩셋 기반으로 우선 9종의 메인보드를 등록했다.
확인된 제품은 팬텀 게이밍 시리즈 3종과 X570 Taich, X570 Extreme 4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3세대 라이젠 시리즈의 출시를 2019년 중순으로 예고한 AMD의 발표에 따르면 6월 컴퓨텍스나 E3, 늦어도 8월 게임스컴 행사에 맞춰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