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이달 말 발표할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10 시리즈로 추정되는 프레스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WinFuture에 올라온 갤럭시 S10 및 S10+ 프레스 렌더링 이미지는 이전 누출 자료와 비슷한 전면 카메라 홀(Hole)이 적용된 인피티니-O 디스플레이가 들어갔는데, 갤럭시 S10+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들어갔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10에는 갤럭시 S9보다 좀더 큰 6.1인치 디스플레이가, 갤럭시 S10+는 6.4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두 제품 모두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초음파 디스플레이 지문 센서를 사용하면서 후면 지문 센서가 사라졌다.
유출된 프레스 렌더링 이미지는 전통적인 블랙 컬러 외에 그라디언트 처리된 화이트와 그린 컬러 모델이 있으며, 유출 이미지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보다 저렴한 갤럭시 S10e (Lite)는 옐로우 컬러를 적용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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