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사업 구조조정 논란이 있었던 레이저(Razer)가 스마트폰 사업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소식을 전했다.
레이저 국내 독점 유통사인 ALT는 최근 해외에서 루머가 올라온 레이저 모바일 사업 인력 해고와 레이저폰3 출시 취소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ALT는 레이저 본사 담당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모바일 사업부 일부 인력 해고는 레이저폰 사업의 축소나 구조 조정이 아니며, 기존의 레이저폰 제조 파트너사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이와 관련된 일부 인원을 해고하고 인원을 재배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폰3 역시 지난 2년간 출시된 레이저폰들처럼 일정대로 올해 4분기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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