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부지로 치솟던 메모리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지난 4분기 전체 매출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DRAMeXchange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DRAM 수요 축소와 가격 인하 요인이 겹치면서 글로벌 DRAM 시장 매출 교모는 전분기 대비 18.3% 줄어들었다.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곳은 업계 4위인 마이크론으로, 2018년 3분기 대비 2018년 4분기 매출은 30.8% 줄었으며, 그 다음으로 업계 1위인 삼성전자는 25.7%, SK하이닉스는 12.3%, Winbond는 16.8% 감소했지만, 전체 시장 점유율 순위는 3분기와 동일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