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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데스티니 가디언즈, 신규 퀘스트와 현상금 활동 선보여

2019-03-13 17:21
편집부 press@bodnara.co.kr

데스티니 가디언즈(Destiny Guardians)에 모험을 즐기면서 전설적인 무기와 놀라운 보상을 확보할 수 있는 두 가지 신규 콘텐츠가 찾아온다.


이달 초 시작된 두 번째 연간 패스 시즌, ‘방랑자 시즌(Season of the Drifter)’의 일환으로 이번 주에 플레이어들을 찾아오는 콘텐츠는 ‘가시(Thorn)’ 동맹 퀘스트와 ‘아홉의 초대(Invitations of the Nine)’ 현상금 활동이다.

우선, ‘가시(Thorn)’ 동맹 퀘스트는 금일 3월 13일(수), 데스티니 가디언즈 속 지구에서 시작된다. 연간 패스 구매 플레이어라면 유럽 데드 존(EDZ) 어딘가에 숨어있는 단서를 발견하고 동명의 핸드 캐논 ‘가시(Thorn)’를 향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퀘스트 중 플레이어는 선봉대 편 혹은 방랑자 편 등 두 가지의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면 각각 다른 선택을 해서 퀘스트의 다양한 면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이번 퀘스트의 보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가시는 데스티니(Destiny)에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핸드 캐논으로, 당시 일정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는 독성을 가졌던 무기로 선보인 바 있다. 전편의 명성을 바탕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에서 가시가 얼마나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 지에 대해 베테랑 수호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어, 16일(토)에는 새로운 현상금 활동 ‘아홉의 초대’가 게임 내 적용된다. 연간 패스를 구매한 모든 플레이어는 경이(exotic) 무기 암상인 쥴(Xur)로부터 ‘아홉의 초대’를 받게 되며, 주어진 목표를 모두 완수하면 ‘미지의 세계(Into the Unknown)’라는 이름의 현상금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미지의 세계는 데스티니 가디언즈 출시 초기 선보였던 ‘꿈의 도시(Dreaming City)’ 현상금과 유사한 형태로, 향후 9주 동안 현상금 활동이 업데이트 되므로 매주 새로운 지식과 강력한 보상을 확보할 수 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연간 패스는 플레이어들에게 더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게 될 신규 콘텐츠를 만들고 전달하는 새로운 제공 방식으로서, 숙련된 플레이어들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도전과 보상을 제공한다. 연간 패스 콘텐츠는 2019년 8월까지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각각의 시즌은 새로운 활동과 종반전 콘텐츠에서, 획득 가능한 강력한 무기, 방어구 및 장비들에 이르기까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플레이 경험을 풍부하게 할 다채로운 요소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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