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엡손주식회사(이하 엡손)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Award: Product Design 2019)’에서 대형프린터 ‘슈어컬러 스탠다드 시리즈(SC-T3440/ SC-T5440)’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처음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엡손의 슈어컬러 스탠다드 시리즈는 세련되고 실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SC-T3440과 SC-T5440은 CAD 도면, POP 등 정밀한 인쇄물 출력에 최적화 된 고속, 고해상도 대형 프린터다. 디자인은 물론 설치 용이성을 높이는 3단계 조립식 다리, 한눈에 프린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대형 터치 패널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 외 프린터, 스캐너, 프로젝터 등 국내 출시 제품 17종도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엡손은 3년 연속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본상 수상 17종은 내장형 잉크탱크로 콤팩트한 크기의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6종(M1120/ L1110/ L3100/ L3110/ L3150/ L5190), 손잡이가 달린 대용량 잉크팩으로 유지관리가 용이한 ‘비즈니스 프린터/복합기 워크포스’ 4종(WF-C5790/ WF-C5290/ WF-M5298/ WF-C579R) 풀 컬러 대형 프린터 ‘슈어컬러 엔트리 시리즈’ 3종(SC-T5140/ SC-T3140/ SC-T3140N), ‘휴대용 스캐너2종 (ES-50/ ES-60W)’ 인테리어 및 전시용 프로젝터 ‘라이트씬 2종(EV-100/ EV-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