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폴더블 서피스(Surface)를 출시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나왔다.
영국 시장 분석 기업 IHS 마킷(IHS Markit)은 시장 공급망 소식통에게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에 폴더블 서피스 출시 계획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폴더블 서피스는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이며 거기에 맞춰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시킨 윈도우10이 제공된다. 포브스(Forbes)는 마이크로소프트가 4.5인치 디스플레이 2개를 합쳐서 9인치 디스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텔의 10nm 공정 기반 레이크필드(Lakefield) SoC가 탑재되는데 안드로이드 앱도 실행 가능하다. 최근 추세를 생각하면 LTE 뿐 아니라 5G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할 가능성도 있다.
물론 아직은 소문에 불과하므로 정확한 정보는 향후 인텔의 공식 발표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