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블루 색상 모델을 단독 출시한다.
SK텔레콤은 오늘부터 19일까지 전국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진행되는 갤럭시 노트10 예약판매에서 블루 색상의 '갤럭시 노트10+ 아우라 블루' 모델을 단독 판매한다.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출고가는 노트10 256GB 단일모델 기준 124만 8,500원, 노트10+의 출고가는 256GB 기준 139만7천원, 512GB 기준 149만6천원이다.
SK텔레콤은 통신카드할인혜택과 단말기 보상판매 등으로 예약 구매자 확보에 나선다.
'삼성 T2V2 카드'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5000원, 최대 3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노트10 구매 시 라이트할부를 포함 월 80만원 이상 결제하면 캐시백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 Tello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납부하고 카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6000원, 최대 38만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여기에 'T모아쿠폰'으로 최대 75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T모아쿠폰'은 OK캐시백 포인트, 복지포인트, 신용카드 포인트 등 각종 제휴사의 포인트를 이용해 SK텔레콤 휴대폰 구매 시 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 고객은 사용하던 단말을 반납하면 제조사와 동일한 보상가액을 즉시 할부원금에서 할인 받는 'T안심보상'과 '추가혜택'도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이 T안심보상을 이용하면 최대 21만원 할인과 추가혜택으로 '+369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5GX클럽'을 활용해 스마트폰 구매 부담도 줄일 수 있다. '5GX클럽_노트10' 이용 고객은 구매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할 때 출고가의 최대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노트10+ 512GB 기준 75만원). 24개월 할부 기준은 5GX 프라임 이상 요금제 이용시 무료다.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시 매월 통신비가 할인되는 '척척할인'으로도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6만8000원의 통신비도 절약할 수 있다.
그 밖에 노트10을 구입한 SK텔레콤 고객에게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콘텐츠 혜택과 이벤트, 신규 및 기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5G 100만번째 가입자 이벤트 참여 등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바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갤럭시 노트10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도착' 서비스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월드다이렉트에서 오늘도착을 신청 후 배송 받기를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예약하면 갤럭시 노트10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에겐 추가 사은품이 제공된다.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은 △모토로라 이어폰 △듀오 충전기 △NUGU Chips 등 6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 예약 고객 중 매 5번째 예약고객을 선정 슈피겐X듀퐁 콜라보 케이스를 총 10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 예약 고객은 예판고객 대상 S펜이나 배터리 특화보험 무상지원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트10 개통 첫날인 8월 20일에 T올케어 보험가입 고객들은 1년차에 S펜 또는 2년차 배터리 교체를 할 때 교체비용을 보상받을 수 있는 특화 혜택을 제공받는다.
또한 노트10 출시를 맞이해 SKT 5GX 부스트 파크인 올림픽 공원(13일~25일)과 해운대(9일~15일)에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노트10 단말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AR,VR을 활용한 SKT 5GX의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노트10은 8월 13일부터 전국 T world 매장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