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데스크탑 CPU의 차세대 공정인 7nm가 3년 뒤라는 전망이 추가제로 제기됐다.
현재 인텔은 14nm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된 차세대 CPU인 코멧 레이크가 출격할 예정인 가운데 있다. 그 가운데 코멧 레이크 다음인 로켓 레이크(Rocket Lake-s) 또한 14nm공정이란 정보와 함께 7nm에 대한 전망이 추가됐다.
데스크탑 로드맵 상으로 보았을때 10nm의 도입은 21년과 22년사이에 도입될 예정이며 그 후 차세대 공정인 7nm는 22년에 도입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전한 외신에선 10nm공정이 20년말 21년에 예정은 되어있으나 불확실하며, 7nm 또한 22년에 도입 예상이나 이 또한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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