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ZO에서 21인치 4K 60Hz OLED 모니터 Foris Nova Dsplay를 500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EIZO에서 발표한 Foris Nova Dsplay는 21인치의 작은 디스플레이에 4K 해상도 OLED를 탑재한 점이 특이며 60Hz의 모니터 주사율과 함께 0.4ms의 응답 속도를 갖고있다. 또한 HDR10인증을 받았고 1,000,000 :1 명암비에 330nits 최대 밝기를 지원한다.
그 외로도 불법 복자방지 기능인 HDCP2.2 및 1.4 지원하는 두개의 HDMI 포트를 지원한다. 그리고 출력 1W 스피커 2개가 탑재되었고 헤드폰 잭을 탑재했다.
Foris Nova Dsplay는 500대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11월 1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IZO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